한국청소년환경단 경남본부, 함안군 칠원읍에서 1회용품 줄이기 운동 전개!

최성룡기자 | 기사입력 2020/08/04 [18:02]

한국청소년환경단 경남본부, 함안군 칠원읍에서 1회용품 줄이기 운동 전개!

최성룡기자 | 입력 : 2020/08/04 [18:02]

▲ 한국청소년환경단 경남본부, 함안군 칠원읍에서 1회용품 줄이기 운동 전개!  © 편집국

 

한국청소년환경단 경남본부(본부장 박미정)은 7월 4일 1회용품 사용 저감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해 함안군 칠원읍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.

▲ 한국청소년환경단 경남본부, 함안군 칠원읍에서 1회용품 줄이기 운동 전개!  © 편집국


이번 정화 활동은 광려천을 찾는 내방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함안군 칠원읍과 창원시 내서읍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.

 

청소에 칠원읍 및 내서읍 주민, 회원 100여 명은 아파트 일대, 도로변, 광려천 수변 일대에서 무단투기된 쓰레기 약 3톤을 수거했다.

▲ 한국청소년환경단 경남본부, 함안군 칠원읍에서 1회용품 줄이기 운동 전개!  © 편집국


금일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주민이 플라스틱, 비닐류 등 일회용품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쓰레기 수거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환경의식 증진과 성숙한 시민의식 형성을 유도하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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